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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.A.T/음식점 리뷰

성신여대 맛집 : 애정 마라샹궈 / 마라탕 맛집?

안녕하세요~ 뷰카운트입니다~

 

오늘은 또!! 성신여대에 있는 '애정 마라샹궈'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!!

 

성신여대 사는 친구가 전부터 너무너무 맛있는 마라탕 집이 있다면서 계속 가자고~가자고~해서 가려고 했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못갔었어요~

 

그때로 부터 어언~ 3달 정도 지나~ 날씨가 쌀쌀해진 이때 가게 되었습니다!!

 

마라탕집은 건대 '라화쿵푸' 밖에 모르던 저는 라화보다 낫다는 친구의 말에(친구의 의견입니다) 오늘은 기다려서라도 꼭 가고야 말겠다는 집념으로 찾아갔습니다~!!!

 

 

마라탕 입구입니다~ 흰색 간판에 빨간색 글씨로 '마라샹궈'라고 쓰여져 있는 곳이 '애정 마라샹궈'집입니다!!

 

저번엔 계단 아래까지 사람들이 줄을 엄청 서있더니! 오늘은 없어 보여서 들어갔습니다~

 

 

 

헐..역시 내부에 줄이 있네요..흑흑

 

 

 

그래도 벽에 쓰여진 이 글을 보면서 위안을 얻었습니다.. 이제 곧..난 들어갈수 있다..있다..

 

 

드디어 안에 들어왔네요~

 

 

 

이름이 불리고 자리를 잡게되면 오른쪽에 있는 양푼그릇 하나 가지고 이곳에서 야채나 고기등을 담으시면되요~

 

주의 할점은! 고기랑 야채는 따로 담아야 한다는 겁니다~ 주의해주세요!!

 

그리고 계산은 후불이니 음료는 직원분에게 요청하면 되구요~자리 번호는 기억해 뒀다가 알려드려야 직원분이 가져다 주실 수 있습니다!!

 

 

이곳이 계산하는 곳입니다~ 여기서 무게를 재서 가격을 정해주세요~

 

 

 

음식점 내부는 꽤 넓은데도~ 사람이..정말 많아요...(치인다 치여..)

 

 

 

배고픈 마음에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바로 먹어버렸네요 ㅎㅎㅎ(반성합니다)

 

귀여운 접시와 수저가 맘에 들어요~ 

 

마라탕의 맛은..저는 라화쿵푸가 좀더 입맛에 맞는 것 같아요~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대해서 그런지 생각보다..네요ㅎㅎ

 

입맛은 자유니까요!!

 

요새는 전보다 사람이 적어진듯 하니~ 한번 드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~!! 쌀쌀한 날씨엔 마라탕이 딱!! 이니까요!!

 

좋은 밤 보내세요♡